핵융합 제어회사 전략적 SI 투자 분석
1. 전략적 투자 후보군
| 기업군 | 후보 기업 | 강점 | 관심 이유 |
|---|---|---|---|
| 국내 대기업 (플랜트/EPC) | 두산에너빌리티 | 발전소 EPC, 원전/SMR 경험 | 핵융합 EPC 옵션 확보, 플랜트 통합 경쟁력 |
| 국내 대기업 (에너지/전력) | SK E&S, 한화에너지 | 에너지 개발·신재생 경험 | 장기적 핵융합 전력사업 포트폴리오 |
| 해외 대기업 (EPC/제어) | GE, Siemens, Mitsubishi Heavy Industries | 대규모 발전소 EPC + 제어 기술 | 글로벌 핵융합 상용화 진출, 레퍼런스 확보 |
2. 투자 방식 / 접근 옵션
| 방식 | 설명 | 장점 | 리스크 |
|---|---|---|---|
| 소규모 SI 투자 | 5~20% 지분 투자 | 기술·레퍼런스 확보, 투자금 부담 낮음 | 경영권 영향 없음, 상용화까지 시간 필요 |
| 전략적 제휴 / 공동 R&D | 지분 없이 기술 협력 | 핵융합 기술 학습, 공동 개발 | 직접 지분 영향 없음, 장기적 옵션 제한 |
| 전면 인수 | 경영권 확보 | 핵융합 핵심 기술 완전 확보 | 높은 자금 부담 + 인수 시 리스크 큼, 상용화 전까지 불확실성 |
3. 핵심 고려 사항
- 대주주 의사: 과거 경영권 매각 시도 → 조건 맞으면 SI 유치 가능
- 재무 안정성: CB 일부 소각 → 투자 여력 확보
- 기술/인력 유지: 핵융합 제어 핵심 인력 이탈 방지 필수
- 상용화 시점: ITER/KSTAR → 연구 단계, 상용화까지 10~15년 예상
- 전략적 목적: 기술·레퍼런스 확보, 장기 EPC/플랜트 옵션
** 본 글은 개인적인 생각,조사 의견에 의하여 작성됨. 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