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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혁신 핵융합 실증로 개발의 원년

2026년 현재, 핵융합 에너지는 단순히 실험실 안의 연구를 넘어 상용화와 실증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 한국: "2026년, 혁신 핵융합 실증로 개발의 원년"​예산 대폭 증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핵융합 R&D 예산을 전년 대비 약 99% 증액된 1,124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제 연구를 넘어 실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실증로' 설계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확정: 전남 나주시 왕곡면 일대가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 사업의 최종 부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대한민국 핵융합 연구의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입니다.​KSTAR의 도전: 한국의 인공태양 KSTAR는 1억 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300초(5분) 동안 ..

Harmony of Nuclear Fusion and Nuclear Fission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융합 산업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핵융합 발전소 자체를 만들거나 운영하는 단계는 아니고, 글로벌 핵융합 프로젝트에서 핵심 장비 공급자 및 기술 참여자로 활동하는 수준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장비 공급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 최대 핵융합 실증 프로젝트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 **가압기(pressurizer)**를 설계·제작해 공급했습니다.이 장비는 핵융합 플랜트의 열교환 시스템 내부 압력을 유지하고 과압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계약은 2020년 국제 경쟁입찰을 통해 체결됐고, 수주 후 설계, 소재 구매, 제작, 성능 시험까지 완료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핵융합 연구장치나 실증로의 핵..